Q: 저는 예비중인 6학년 인데 요즘 계속 숙제를 하기 싫으면 밀리는 습관이 드는 것 같아요. 해결방법을 알려줄 수 있을까요?
A: 해야할 공부를 미룬다는 것은 일단 그 공부에 대한 가치를 못느껴서 생기는 일이야^^ 친구랑 약속은 잘 지키지? ㅎㅎ 그것은 친구랑 약속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니까 그래~
그렇듯이 내가 지금 하고 있는 공부가 중요한가? 부터 생각을 해보는 게 중요해^^
물론 공부는 중요하니까 다들 하는 거니까~
그 정도 생각으로는 습관이 안생겨. 일단 내가 중학교와 고등학교 올라가기 전까지 어느 정도 까지 선행을 해둬야 되는지 부터 담당샘과 상의 후에 장기적 플랜과 단기적 플랜을 짜고,
반드시 할수 있는 분량으로 플랜을 짠다음 친구 약속처럼 꼭 이것만은 해야 고등학교 갈때쯤 내가 원하는 정도의 대학을 갈수 있다라는 확신을 먼저 갖는 것이 중요해^^
입시는 초5부터 결정이 나거든^ 지금 6학년이니까 지금부터 현실적인 플랜을 짜고, 그것을 인생 약속인것 처럼 다루고 지켜나가길 바란다^^
※ 100M 이하의 파일만 가능합니다.